눈물이 변하여 기쁨이 되는 은혜(창46:28-34)

눈물이 변하여 기쁨이 되는 은혜(창46:28-34)
2026-08-23 06:47:57
관리자
조회수   46

눈물이 변하여 기쁨이 되는 은혜(46:28-34)

 

 

하나님의 인도는 실패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에는 반드시 축복이 있고 승리가 있습니다. 때로는 광야와 같은 고난의 길을 걷게 되지만 그 눈물이 변하여 큰 기쁨이 됩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종이 되어 이방인의 사도의 길을 가면서 어렵고 힘든 길을 걷는 인생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결과는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기쁨이었습니다. 본문에서 야곱도 마찬가지입니다. 애굽의 총리가 된 아들 요셉에게로 왔지만 고센 땅에 격리되는 아픔을 경험했습니다. 그러나 그 아픔이 이스라엘의 번영을 계획한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고난의 길을 걷고 있습니까?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광야에서 승리한 이스라엘처럼 반드시 승리의 인생이 주어집니다.

 

1. 하나님의 길은 때로는 고난의 길입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시는 길은 고난의 길이지만 놀라운 것은 그 고난의 길이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승리의 길일 때가 많습니다. 애굽의 총리를 지냈던 하나님의 위대한 종 요셉은 애굽에 종으로 팔려가는 고난이 총리가 되는 승리의 길이었습니다. 다윗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울에게 쫓기는 광야의 인생이 이스라엘 왕이 되는 승리의 길이었습니다. 우리도 믿음의 길을 가다 보면 때로는 고난의 길을 마주하게 됩니다. 믿음 안에서 주어지는 고난의 길은 반드시 승리의 길이 됩니다.

 

2. 하나님의 인도는 하나님의 섭리가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사람은 하나님의 인도에 순종하여야 합니다. 인간의 이성과 논리로 하나님의 섭리를 이해할 수 없으며, 인간의 지혜로 하나님의 지혜를 감당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애굽에 요셉이 종으로 팔려가게 하신 것은 훗날 총리가 되게 하는 하나님의 섭리가 있었습니다. 본문의 이스라엘이 고센 땅에 격리되는 수모를 겪는 것은 이스라엘의 번영을 위한 하나님의 섭리였습니다. 오늘도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승리케 하시기 위해 하나님의 섭리대로 인도하고 계십니다.

 

3. 눈물이 변하여 기쁨의 춤이 되게 하십니다.

주께서 나의 슬픔이 변하여 내게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30:11) 다윗이 왕이 된 후에 하나님 앞에 영광의 찬송을 올리고 있는 내용입니다. 하나님 앞에 가장 중요한 것은 믿음과 순종입니다. 그리고 감사입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반드시 눈물이 변하여 기쁨의 춤이 되게 하십니다. 고난의 길도 감사하며 전진하십시오. 반드시 기쁨의 춤을 추는 주인공이 될 것입니다.

 

댓글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