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임 받는 사명자(왕하6:16-23)

쓰임 받는 사명자(왕하6:16-23)
2026-08-09 06:46:58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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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임 받는 사명자(왕하6:16-23)

 

 

하나님께 쓰임받는 지도자들은 자신의 힘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사람들입니다. 모세와 여호수아 같은 위대한 지도자들은 오직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른 사람들입니다. 본문의 엘리사도 아람의 침입을 받았을 때 인간적인 절망대신에 하나님께 기도하며 하나님의 인도를 바라는 선지자였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께서는 도단성에서의 위기속에서 엘리사를 구하고 북이스라엘을 구하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오늘도 하나님께서는 기도하는 사람들을 통하여 역사하십니다.

 

1. 기도하는 사명자는 능력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에게 가장 뛰어난 무기는 기도입니다. 다니엘과 세 친구는 기도의 능력으로 사자굴과 풀무불을 이겼습니다. 히스기야는 기도로 앗수르 군대를 이겼습니다. 한국전쟁때 부산에서 기도하는 사람들의 힘으로 다시 북한의 군대를 물리치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엘리사는 기도하는 능력으로 아람의 비밀스런 계획까지 알게 되고, 북쪽 이스라엘을 방어하는데 결정적인 공을 세웠습니다. 본문에서도 기도함으로 도단성의 위기를 극복하였습니다. 기도는 가장 능력있는 무기입니다.

 

2. 기도하는 사명자는 기적이 있습니다.

5만번 응답받은 조지 뮐러는 고아들의 아버지였습니다. 고아원에 먹을 것이 없을 때에 조지 뮐러 목사님은 기도함으로 아이들에게 먹을 것을 제공하는 기적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기도하는 자에게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기적은 에스더와 모르드개에게도 하만을 이기는 결과로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기적의 결과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본문에서도 엘리사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기도함으로 불말과 불병거의 기적을 보았습니다. 기도 외에는 이런 기적이 일어날 수 없다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기도는 기적입니다.

 

3. 기도하는 사명자는 사랑이 가득합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은 원수까지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우리는 자신도 모르게 사단의 가르침에 오염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교회 안에서 미워하는 것이 일반화 되었습니다. 사단을 이기는 힘은 기도입니다. 제자들은 기도함으로 성령을 체험하고 사랑의 제자들이 되었습니다. 초대교회의 특징은 사랑입니다. 기도하지 않는 지식적인 교회의 특징은 에베소교회처럼 비판과 판단의 교회입니다. 엘리사는 기도함으로 아람군대를 죽이지 않고 먹을 것을 주는 사랑이 있었습니다. 기도는 사랑의 사람으로 변화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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