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강과 축복의 교회(시122:1-9)

평강과 축복의 교회(시122:1-9)
2026-08-03 06:17:28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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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강과 축복의 교회(122:1-9)

 

 

행복의 가장 첫 번째 조건은 감사입니다. 승리의 가장 첫 번째 조건도 감사입니다. 다윗이 광야의 삶 속에서도 행복을 잃지 않은 동력은 감사입니다. 다윗이 사울왕을 이기고 승리한 동력도 감사입니다.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곳이 두 곳이 있습니다. 한 곳은 천국이요 한 곳은 감사드리는 마음입니다. 돌아보면 모든 것이 감사입니다. 감사하십시오. 행복이 찾아옵니다. 감사하십시오. 마음의 평강과 축복이 찾아옵니다.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감사하는 교회가 행복합니다. 감사하는 교회가 평강과 축복이 넘칩니다.

 

1.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교회는 성도간의 사랑이 넘칩니다(3).

하나님의 본성은 사랑입니다. 교회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모인 곳입니다. 따라서 교회는 사랑입니다. 사랑은 무엇일까요? 사랑은 관심 갖는 것입니다. 사랑은 존중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랑은 이해하는 것입니다. 또한 사랑은 주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는 사랑이 가득하기를 축복합니다. 하나님이 주인된 공동체의 모습이 있기를 축복합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성전이 있는 예루살렘을 조밀한 성읍이라고 합니다. 이 의미는 서로가 함께 모여서 사랑을 나누는 공동체라는 의미입니다.

 

2.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교회는 평강이 넘칩니다(6-8).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평안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함께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도 평안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인 된 사람들이 모여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평안은 어떻게 이루어질까요? 그것은 누군가의 헌신으로 이루어집니다. 진정한 평강은 희생이 있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에 있습니다. 본문은 하나님이 계신 교회는 평강이 넘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 평강은 서로의 희생과 섬김을 통하여 이루어집니다. 우리교회도 나의 섬김을 통하여 평강이 넘치기를 바랍니다.

 

3. 교회에 오는 것이 기쁨이 넘칩니다(1).

평강이 있고 사랑이 있는 곳은 기쁨이 가득합니다. 에덴이 그러한 곳이었습니다. 교회는 에덴을 이루기 위해서 모인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따라서 교회는 사랑과 기쁨이 가득한 곳이어야 합니다. 교회를 향하는 성도들의 발걸임이 기쁨으로 가득해야 합니다. 또한 교회에 가면 영적인 치유가 있어야 합니다. 사랑하고 섬기고 헌신하는 것이 때로는 힘들 때도 있지만 세상에서는 느낄 수 없는 진정한 사랑과 헌신의 사람들끼리 만남은 놀라운 치유를 가져옵니다. 기쁨을 가져옵니다. 그래서 다윗은 여호와의 집에 올라가자 할 때에 내가 기뻐하였도다고 고백합니다. 우리의 입술에서도 교회에 가자 할 때에 기쁨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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