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은혜(창17:21-27)

하나님의 은혜(창17:21-27)
2026-08-16 06:45:57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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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은혜(17:21-27)

 

 

하나님께서는 선택하신 하나님의 백성을 인도하시고 보호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람을 부르시고 인도하시면서 애굽에서 어려움의 순간에도 보호하시고 지켜주십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연약한 아브람을 축복하셔서 강한 족장이 되도록 축복하셨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약속대로 이삭을 주셨습니다. 모든 것이 은혜입니다.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서는 완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완전하라는 것은 완벽이 아닌 하나님 백성으로서 정체성과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과 감사를 말합니다.

 

1. 모든 것이 은혜입니다.

믿음의 사람들에게는 모든 것이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선택하심도 인도하심도 보호하심도 은혜입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모든 것이 은혜입니다. 아브람에게 베푸신 은혜가 오늘날 믿음의 성도들에게도 동일하게 주어졌습니다. 고난도 은혜입니다. 모세의 미디안 광야에서의 고난도 요셉의 애굽의 고난도 은혜입니다. 지금 자신이 걷고 있는 고난도 하나님의 뜻 안에서 은혜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다윗처럼 어떤 상황에도 감사하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은 나와 동행하십니다.

하나님의 은혜중에 큰 은혜는 임마누엘 하나님입니다. 하나님께서 내가 가는 곳 어디든지 계시는 것입니다. 다윗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고백하였습니다.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스올에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나이다라고 하였습니다(139:8). 요셉도 애굽에 있을 때 하나님이 함게 하셨습니다(39:2). 아브람을 부르신 하나님께서는 항상 함께 하셨습니다. 우리를 선택하시고 부르신 하나님께서는 우리와도 함께 하시는 은혜를 주십니다.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3. 정체성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특별하게 할례를 명령하셨습니다. 할례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다는 정체성입니다. 모세도 다니엘도 정체성이 강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믿음의 자손 대대로 할례를 행하라고 하심으로 정체성을 요구하십니다. 오늘날 성도들도 받은 은혜를 깊게 깨닫고 성도로서의 정체성이 있어야 합니다.

 

돌아보면 모든 것이 은혜입니다. 하나님께서 선택하셔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으신 것도 은혜입니다. 그리고 동행하여 주시고 보호하여 주시고 축복의 약속을 이루어주신 모든 것이 은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도인 우리에게도 정체성과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과 감사를 요구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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