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가 답이다(눅22:39-46)

기도가 답이다(눅22:39-46)
2026-06-14 06:50:05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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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가 답이다(22:39-46)

 

 

6월은 호국 보훈의 달입니다. 대한민국을 위해서 힘쓰고 수고한 분들을 기억하고 그 분들의 뜻을 이어가는 기간입니다. 대한민국을 위해서 할 수 있는 길은 무엇일까요? 한 사람이 나라를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은 매우 한정적입니다. 그러나 기도하는 사람은 능력이 무한합니다. 하나님 앞에 기도함으로 하나님의 능력이 대한민국에 미치게 하는 것입니다. 기도는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답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고난을 앞두고 기도하심으로 승리하셨습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잠을 자고 기도하지 않음으로 실패하였습니다. 기도하십시오. 기도가 승리의 답입니다.

 

1. 기도는 삶의 일부가 되어야 하며 열정적이어야 합니다.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어떤 기도를 해야할지 막막할 때에도 하나님만 부르십시오. 말이 나오지 않을 때에도 하나님만 불러 보십시오. 반드시 찾아오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반드시 응답을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기도를 쉬지 않고 하는 삶이 중요합니다. 또한 기도는 적당히 하는 것이 아니라 열정적으로 하여야 합니다. 그 때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가 임하게 됩니다. 믿음으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된 핵심 증거는 하나님과 교통입니다. 하나님께 묻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2. 기도의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입니다.

본문에서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께 간구하면서 아버지의 뜻을 구하고 있습니다. 자신에게 다가오는 십자가를 피하고 싶은 기도를 하면서도 예수님 자신의 뜻이 아니라 만일 아버지의 뜻이거든이라고 기도하고 계십니다. 예수님의 기도는 아버지의 뜻을 이루는 것이고 하나님의 영광입니다. 주기도문의 결론도 하나님의 영광입니다. 결국 기도의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입니다.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실 때 실제는 우리의 삶이 승리하며 축복이 넘치는 결과가 있습니다.

 

3. 사명을 감당하는 원천적인 힘은 기도입니다.

자신의 힘으로 사명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자신의 성실함으로 열심히 일을 할 수는 있지만 절대로 하나님이 주신 사명은 하나님이 동행하심으로 이룰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기도하심으로 십자가의 고난을 이기셨습니다. 제자들은 기도하지 않음으로 도망자들이 되었습니다. 제자들은 기도하는 제자가 된 후에 사명을 감당하는 제자들이 되었습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사명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기도만이 사명을 감당하며 위기의 조국에 애국하는 원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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