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사람, 새 계명(요13:34-35)

새 사람, 새 계명(요13:34-35)
2026-05-09 09:26:24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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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사람, 새 계명(13:34-35)

 

 

성령 안에서 거듭난 사람이 새 사람입니다. 새 사람은 성령이 임재하여 성령을 주인으로 삼는 사람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들은 성령으로 거듭난 새 사람들입니다. 모세는 미디안 광야에서 불로서 임재하신 하나님을 만나고 전혀 새로운 사람으로 변모하였습니다. 하나님 절대 우선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바울은 다메섹 길 위에서 부활의 주님을 만난 후로는 전혀 새로운 사람이 되었습니다. 성령으로 새 사람이 된 사람들에게 예수님께서는 서로 사랑하라는 명령을 주셨습니다. 세상의 사람들은 새 계명을 담을 수 없습니다. 오직 성령의 사람들이 사랑의 새 계명을 담을 수 있습니다.

 

1. 새 술은 새 부대에 담겨져야 합니다.

새 술은 끊임없이 발효되고 팽창하는 성질이 있습니다. 그래서 헌 가죽부대에 담으면 가죽 부대가 견디지 못하고 터지게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복음을 새 술에 비유하여 말씀하셨습니다. 새 부대는 무엇일까요? 새 술을 담을 수 있는 포용력 있는 심령입니다. 성령이 주인이 되는 마음입니다. 새 술은 무엇입니까? 진정한 복음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생명력있는 복음입니다. 하나님이 주인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가 주어지는 것입니다. 복음의 본질인 사랑입니다. 성령을 주인 삼은 심령만 새 술인 사랑을 담을 수 있습니다.

 

2. 새 계명은 새 사람만 품을 수 있습니다.

거듭났다는 것은 세상의 사람으로 살다가 이제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에덴에서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에덴의 특징은 무엇입니까? 내가 주인이 아니며 하나님이 주인입니다. 거듭난 사람은 예수님의 산상수훈을 이해할 수 있으며, 실천하는 모습이 있습니다. 누가 오리를 가자고 하면 십리를 가주고, 누가 속옷을 달라고 하면 겉옷도 내주는 사람입니다. 성령이 충만하여 거듭난 사람들이 모인 곳이 교회입니다. 새 계명은 변화된 새 교회만 품을 수 있습니다. 새 계명은 변화된 새 사람만 품을 수 있습니다.

 

3. 새 계명을 품은 새 사람들은 능력이 있습니다.

요한 사도는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요일3:18)고 합니다. 진정한 사랑은 능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치유하는 힘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능력의 원천이 되시는 것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능력의 원천이 되시는 것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성도들도 사랑의 원천이신 예수님을 품으면 새 사람이 되어 능력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세상을 변화시키고 사람을 변화시킨 것처럼 새 사람들도 사랑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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