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는 승리다(왕하19:32-35)

기도는 승리다(왕하19:32-35)
2025-03-09 06:50:12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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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승리다(왕하19:32-35)

 

인간은 유한합니다. 언제 힘들고 어려운 상황을 맞이할지 모릅니다. 그 때 자신의 힘으로 해결하려고 하면 어리석은 인생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도움을 얻는 것이 가장 지혜롭습니다. 하나님의 도움을 얻는 비결이 바로 기도입니다. 본문의 히스기야 왕은 가장 힘들고 어려운 순간에 기도함으로 앗수르 군대를 물리치고 나라를 지켰습니다. 오늘 나라가 힘들고 어렵습니다. 성도의 기도가 절실할 때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도 힘들고 어려우면 기도하십시오. 기도는 승리를 보장합니다.

 

1. 가장 어려운 순간에 기도해야 합니다.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가장 어려운 순간에 알 수 있습니다. 가장 어렵고 힘든 순간에 세상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모습을 보이는 사람이 믿음의 사람이며,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히스기야는 예루살렘 성이 앗수르 군대에 포위되어 풍전등화와 같은 상황에서 기도하는 용기와 담대함을 가졌습니다. 전통적인 강국이며, 동맹국인 애굽을 의지하지 않았습니다. 히스기야는 오직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어렵습니까? 기도하십시오. 기도하면 반드시 승리합니다.

 

2. 기도하는 자를 이길 수 없습니다.

세상의 모든 역사는 하나님의 섭리하에 있습니다. 세상의 어떤 강한 왕도 하나님의 지배 안에 있습니다. 앗수르 왕은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왕국을 이룬 최고의 왕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천사를 보내어 앗수르 왕의 군대에서 모든 큰 용사와 대장과 장관을 멸하였습니다. 기도하는 자 앞에서는 세상의 어떤 자도 약할 뿐이고, 패할 뿐입니다. 앗수르 왕은 기도하는 히스기야 왕을 이기지 못하였습니다.

국가가 어렵습니다. 기도하십시오. 기도하는 백성이 있는 국가는 승리합니다. 개인도 마찬가지입니다. 기도하십시오. 기도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습니다.

 

3. 기도하는 사람은 존귀하게 됩니다.

히스기야는 하나님을 존귀히 여겼습니다. 가장 힘들고 어려운 순간에도 오직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기도하는 히스기야를 존귀케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하리라”(삼상2:30)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을 존귀히 여겨 기도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존귀하게 하십니다.

 

주님은 "모든 필요한 것을 아버지께 구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은 새벽기도로, 철야기도로, 때로는 금식기도와 산기도로, 또한 습관을 따라 기도의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기도는 하늘에서 비가 오기도 하고 불이 내리게도 합니다. 기도는 풍랑을 멎게도 하고 바다고 가릅니다. 기도는 병든 자를 고치고 죽은 자를 살립니다. 기도는 나라를 살리고, 교회를 살리고, 나를 살립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승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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