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만나는 사람(창18:1-8)

하나님을 만나는 사람(창18:1-8)
2026-03-14 23:46:14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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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만나는 사람(18:1-8)

 

 

사순절은 고난받으신 예수님의 사랑을 묵상하면서 우리도 이웃을 사랑하며 섬기는 기간이 되어야 합니다. 또한 예수님을 닮아가기를 소원하면서 예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기간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한 삶 가운데 이웃을 사랑하는 삶이 매우 중요합니다. 예수님은 이웃으로 우리에게 다가오실 때가 많습니다. 본문은 이웃을 진심으로 사랑할 때 부지중에 하나님을 대접하는 결과를 가져오는 것을 교훈으로 주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의 이웃사랑이 자신도 모르게 하나님의 사자들을 대접한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나그네를 대접하다가 하나님을 대접한 축복의 사람이 된 것입니다.

 

1. 이웃을 향한 적극적인 사랑을 가지라.

율법의 핵심은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라고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요한일서에서는 눈에 보이는 이웃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본문의 아브라함은 나그네들이 지나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아브라함은 곧 일어나서 장막문에서 달려나가 나그네들을 영접하여 대접하였습니다.

성령의 이끌림을 받는 사람들은 양선의 적극적인 사랑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삶은 사랑의 삶입니다. 사순절에 하나님을 만나는 주인공이 되기를 원하십니까? 사랑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찾아오십니다.

 

2. 낮아지는 겸손이 있어야 합니다.

본문의 아브라함이 나그네들을 맞이하는 자세가 겸손입니다. 나그네들은 자신을 낮추는 아브라함으로 인하여 편안함으로 아브라함에게 다가설 수 있었습니다. 아브라함의 겸손은 나그네들을 섬기는데 매우 중요한 요소이며, 축복받는 핵심이었습니다. 아브라함의 겸손은 하나님을 만나는 중요한 요소였습니다. 사순절에 예수님을 닮기 원하십니까? 아브라함처럼 소외된 나그네를 접대하는 겸손을 가지십시오. 겸손한 자는 하나님을 만나는 은혜의 주인공이 됩니다.

 

3. 최상의 것으로 정성을 다하는 접대가 있었습니다.

솔로몬은 하나님께 일천번제를 드렸습니다. 일천번제는 일천개의 번제를 드린 것을 말합니다. 이것은 정성을 다하는 예물입니다. 두렙돈을 드린 과부도 적은 액수이지만 모든 정성을 다하는 예물이었습니다. 아브라함도 모든 정성을 다하여 나그네를 대접하였습니다. 최상의 물품으로 나그네를 대접한 결과는 하나님을 영접하고 하나님께 드리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우리도 이웃에게 정성을 다할 때 알지 못하는 사이에 하나님을 접대하는 축복의 사람이 될 것입니다. 정성을 다하는 이웃사랑과 하나님 경외가 결국은 하나님을 만나는 축복의 사람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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