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이 넘치는 삶(마13:44)

기쁨이 넘치는 삶(마13:44)
2026-02-21 22:42:59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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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이 넘치는 삶(13:44)

 

 

기독교는 다른 종교와 다른 점이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을 주인으로 섬기는 것이 다릅니다. 그리고 주인으로 섬기는 하나님 때문에 기쁨이 넘치는 삶을 사는 것이 다릅니다. 사순절에 성도들에게 기쁨의 근원은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서 고난을 받으셨다는 사실을 깨닫고 묵상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사랑을 얻은 감격과 그 사랑에 보답하는 헌신의 기쁨이 가득한 사순절이 되어야 합니다. 사순절에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을 깊이 만나십시오. 나의 아픔과 슬픔 그리고 기쁨에 함께 동행하시는 주님이 계신 것에 큰 기쁨이 넘치는 삶의 주인공이 되십시오.

 

1. 나를 택정하신 주님의 은혜에 기쁨이 넘칩니다.

 

온 우주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나를 특별히 지명하셨습니다. 그리고 내가 너를 사랑한다라고 하십니다. “내가 너를 위하여 십자가를 졌노라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언제 택하셨습니까? 세상을 창조하시기 전부터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만큼 나를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한없이 큰데 그 사랑을 깨닫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기쁨이 넘칩니다.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는 주님의 음성에 기쁨이 넘쳐야 합니다.

 

2. 예수님께서 내 인생의 보배가 되시니 기쁨이 가득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희망이 있는 사람은 기쁨이 있습니다. 외형적으로는 초라한 집에 살아도 집에 다른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엄청난 보배를 품고 있다면 기쁨이 가득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나와 동행하시는 예수님께서 함께 하심에 기쁨이 가득합니다. 나의 보배 되시는 예수님께서 나와 동행하시며, 보호하시며, 인도하십니다. 그 기쁨이 심령에 가득합니다.

 

3. 주님께 헌신하는 기쁨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뜨겁게 만난 사람들의 특징이 있습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예수님을 위하여 드리는 삶을 살아갑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예수님의 영인 성령을 뜨겁게 만난 후에 자신의 노예도 해방하고 자신의 재산도 노예와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서 내놓았습니다. 사도 바울은 부활의 예수님을 다메섹 길 위에서 만난 후에 자신의 모든 인생을 예수님을 위하여 드렸습니다. 그런데 이들의 공통점이 무엇입니까? 기쁨이 가득하다는 것입니다. 주님의 사랑을 받았습니까? 예수님이라는 보화를 발견하셨습니까? 기쁨이 가득한 축복된 성도가 되십시오. 사순절에 기쁨으로 드리는 헌신의 결단이 있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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