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00독 간증문-김예은 권사

로마서 100독 간증문-김예은 권사
2017-04-02 10:14:00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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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날, 목사님께서 로마서 100독을 선포하시고, 설교말씀을 끝내시고 목사님께서 기도하시는데 하나님께서 로마서 100독을 도전하라는 마음을 강하게 주셨습니다.


삶의 우선순위가 말씀 읽는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로마서 한독 한독 할 때 마다 내 마음이 무척 힘이 들었습니다.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라 했는데 읽을 때마다 내 죄는 살아나고 내가 죽어야하기에 두 마음과 싸우며 읽어나갔습니다.


13독 읽어나갈 때 힘없이 무릎 꿇는 환상을 보여주셨습니다.


로마서 말씀을 반복하며 읽어나갈 때마다 말씀이 새롭게 발견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30독부터는 나도 모르게 내가 선물에 집중 되어있는 나의 마음을 느끼며 포기하고 있을 쯤, 전도사님께서 십자가 복음반 로마서 100독 어느정도 진행되고 있으신가요? 담임목사님의 선물, 이참에 거룩한 욕심 내어보세요. 아자~아자자문자가 왔습니다.


거룩한 욕심목사님이 읽으라니까 순종하는 마음으로 읽어도 하나님이 기뻐하실거야~ 하며 다시 도전해야겠다는 마음에 다시 읽기 시작했습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50독 넘어가면서는 눈만 뜨면 죄가 우리를 지배하고 있는데 하나님의 생각이 나에게 밀고 들어와 나의 생각이 하나님의 생각으로 바뀌며 나의 행동이 조금씩 반응하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참으로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이제는 죄의 종노릇하지 않게 하기 위해 믿음과 성령안에서 계속적으로 로마서 말씀을 읽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로마서 100독을 읽을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하신 담임목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로마서 100독을 읽을 수 있도록 끝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값없이 은혜를 더하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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