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00독 간증문-채건욱 안수집사

로마서 100독 간증문-채건욱 안수집사
2017-04-01 11:49:00
관리자
조회수   514

안녕하세요. 오흥민 장로님 셀에서 신앙생활 하고 있는 채건욱 안수집사입니다.


저는 신앙생활 하면서 몇 가지 어려움을 느끼는 문제들을 가지고 있는데, 그 중의 하나는 관계하기에 관한 것입니다. 율법주의적인 성격 때문에 사람에 대한 수용력이 작고, 문제가 생겼을 때, 용서하고 또 용서 받으며 계속 관계를 진척시켜 나가지 못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로마서 100독을 하면서 이 문제를 해결 받았습니다.


로마서를 30독 정도를 하고 난 후 제 마음에 하나의 그림이 떠올랐습니다. 환상은 아니었습니다. 심상이었습니다. 이미지, 또는 한 장의 사진이었습니다. 여름날의 어느 시골마을의 풍경이었습니다. 아주 맑은 공기 속에 있었고, 날은 밝았고, 해는 막 산위로 떠오르려는 때였습니다. 그런데 그 마을에 어떤 삶의 문제라도 들어오면 다 해결될 것 같았습니다. 특별히 관계의 문제가 그렇게 해결될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그 관계의 문제로 인해서 발생하는 문제들, 즉 다툼, 상한 감정, 마음의 병들과 그리고 육체의 질병들 까지도 다 해결 받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때 누군가 저에게 복음이면 충분합니까?’라고 물어온다면, 저는 자신 있게 , 복음이면 충분합니다.’라고 대답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실제로 몇 주 후에 대부분의 관계문제를 해결 할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제가 해결 받은 또 하나의 문제는 습관적인 죄 중의 하나인 경건생활에 관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 문제는 저의 성경에 대한 이해가 작기 때문에 말씀드리기가 조심스럽습니다. 그래도 은혜 받을 분이 있다면 핵심구절만 말씀드립니다. 로마서 614절 말씀입니다.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 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기 때문이라.”


적절한 시기에 로마서 100독을 도전해주신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모든 일이 합력하여 예수님을 닮아가게 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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